현빈과 손예진이 2세 소식을 전하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손예진은 27일 인스타그램에 “오늘 조심스럽고도 기쁜소식을 전할까 해요.
저희에게 새생명이 찾아왔답니다”라고 임신 소식을 전했는데요. 이어 “아직 얼떨떨하지만 걱정과 설렘 속에서 몸의 변화로 인해 하루하루 체감하며 지내고 있어요.저희에게 찾아온 소중한 생명을 잘 지킬게요”라고 덧붙였습니다.
손예진은 지난 3월말 동갑내기 배우 현빈과 결혼했습니다. 지난 2018년 영화 ‘협상’으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죠.
두 사람은 작년 1월 연인 관계를 공식 인정했고, 1년 3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했습니다. 속도위반?
손예진은 최근 공개된 사진속에서 임신설이 돌았습니다. 배가 살짝 나왔다는 것이 그 이유였는데요.
손예진과 현빈은 “임신이 아니다” 라는 입장을 밝히며 임신설을 부인한바 있습니다. 당시 차기작을 고르고 있다, 임신이 아니다 등등 완강히 부인했었죠.
그런데 얼마 되지 않아 임신 소...